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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자연휴양림은 청강수로 불리는 맑은 계곡물을 따라 조성된 사계절 휴양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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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침구는 여전히 지저분하네요
번      호  909 등 록일  2018-08-06 오후 7:26:00
글쓴이 김** 조회수  1020
글 내용 지난 1월에도 침구가 지저분하다는 글에
앞으로 수거해서 세탁하겠다는 답변이 있었네요.

지난 주말 1시에 도착해서 3시 입실 시간까지 숙소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2시23분에 청소하시는 한 분 오셔서 청소하셨고
38분에 끝내고 갔습니다.
빗자루 담긴 박스와 휴지 들고 다녔는데
이불은 교체 안하더군요
보통 벼개 커버는 교체하는데
여기는 그냥 계속 사용합니다.
입실후에 벼개도 축축하고 이불에도 이물질이 묻어서
벼개위에 가져간 수건 깔고 자고 이불은 그냥 안썼습니다.

이렇게 관리할거면
사용료를 받으면 안되는것 아닌가요?
매일 다른 사람들이 쓴 침구를 쓰라는건
세상 어디 숙박시설에 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편하게 하루 쉬러 왔다가
개가 돌아다니고 담배 피는 사람들때문에
기분만 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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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답글 침구는 여전히 지저분하네요 대한 답변 ** 2018-08-07 1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