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자연과 함께 숨쉬는 전통한옥과 오두막집이 있는 대곡관광지!
청정 장수 대곡관광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대곡관광지 소개 > 대곡관광지 소개

대곡관광지 소개


대곡관광지는

백두대간의 기(氣)를 받아 수려한 산세와 물이 있는 고장 장수에서 의암 주논개 생가와 연계해 더 머물고 싶고 더 즐길 수 있는 대곡관광지 숙박단지를 조성하였습니다. 한옥숙박단지는 목재와 황토를 이용하여 총 4개 단지 21객실을, 오두막집 단지는 독립형으로 10객실을 조성하였으며, 한옥 2단지에 조성된 다목적실은 각종 단체의 워크숍, 세미나, 소모임 등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조성하였습니다.

한옥단지 명칭은 장수인물의 호와 이름을 따 지었습니다.

한옥1단지 전경
1단지 방촌옥(尨村屋) :
방촌 황희 정승은 조선조 정치, 문화, 국방의 정부 기반을 닦았던 인물로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1530년)에도 장수의 인물로 기록이 남아 있다.
한옥1단지 전경
2단지 백장옥(白莊屋) :
백장(白莊)선생은 고려 공민왕 때 대제학(大提學)의 높은 벼슬에 있었으나, 고려가 멸망하자 치악산 (雉岳山)으로 들어가 수행하였다. 이에 조선태조 이성계 및 태종 이방원은 명관(名官) 정신재(靜愼齋) 백장선생을 불러 들였으나 출사를 불응하자 이곳 장수 땅에 유배되어 1418(태종18년)생을 마쳤다.
한옥1단지 전경
3단지 의암옥(義巖屋) :
의암(義巖) 주논개(朱論介)는 장수에서 태어나 임진왜란 때 기생으로 가장해 나라를 위해 순절한 열녀(烈女)이다.
진주 촉석루에서 왜장(倭將) 케야무라 로쿠스케를 끌어안고 투신 순국하였다. 그 후 논개가 투신한 바위에 의암(義巖)라는 글자가 새겨지고 바위와 논개를 동일시하여 논개의 호가 의암(義巖)으로 되었다.
한옥1단지 전경
4단지 충복옥(忠僕屋) :
임진왜란 때 전라도를 비롯한 열읍의 향교가 거의 소실되었으나 오직 장수향교만 전화를 입지 않고 보존되어 조선 전기 향교의 형태를 잘 알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충복(忠僕) 정경손(丁敬孫)의 공로이다.
정경손은 의암 주논개, 순의리 백씨와 더불어 장수의 삼절(三絶)이다.

맑고 깨끗한 청정 장수 대곡관광지에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쉼(休)이 있는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가져 보세요.

대곡관광지 기본 정보

  • 위          치 : 전북 장수군 장계면 논개생가길 31-13 일원
  • 조 성 면 적 : 101.6ha
  • 개    장   일 : 2017년 10월
  • 수 용 인 원 : (최적)100명/일, (최대)150명/일
  • 소    유   자 : 장수군 시설관리사업소
대곡관광지는
						수려한 산세와 물이 있는 고장 장수에서 의암 주논개 생가와 연계해 더 머물고 싶고 더 즐길 수 있는 숙박단지를 조성하였다.

한옥숙박단지


대곡관광지 풍경 : 한옥단지, 오두막집 단지

오두막집단지